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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외지 병원 안 가도 된다"…청송군보건의료원, 비뇨의학과 진료 신설

경북 청송군보건의료원이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고령층의 진료 편의를 높이기 위해 비뇨의학과를 새로 열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외지 병원 안 가도 된다"…청송군보건의료원, 비뇨의학과 진료 신설

【브레이크뉴스 청송】이성현 기자=경북 청송군보건의료원이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고령층의 진료 편의를 높이기 위해 비뇨의학과를 새로 열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 청송군보건의료원  © 청송군

청송군에 따르면 진료는 매월 2회, 토요일마다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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