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목용재 기자 = 외교부는 15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과 관련해 한국 선박과 선원들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안전한 운항을 재개할 수 있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미국과 이란 간 협상 타결에 대해 역내 안정과 평화 회복을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며 환영의 입장을 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외교부 "韓선박·선원 조속 안전 운항 재개 기대"
외교부는 15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과 관련해 한국 선박과 선원들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안전한 운항을 재개할 수 있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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