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왕사남' 단종 왕릉, 어떻게 조성 됐을까

"묘호는 단종이라 하니, 예를 지키고 의를 잡음을 '단'(端)이라 한다. 능호는 장릉이라 하였다. "

'왕사남' 단종 왕릉, 어떻게 조성 됐을까

강원도 영월 장릉 석물의 과학적 조사 모습. 국가유산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묘호는 단종이라 하니, 예를 지키고 의를 잡음을 '단'(端)이라 한다. 능호는 장릉이라 하였다." (숙종실록 1698년 기록 중)

조선의 제6대 임금인 단종(재위 1452∼1455)은 왕조 역사를 통틀어 가장 정통성이 있는 왕으로 여겨졌으나, 3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난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