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정부포상 후보자를 선정하기 위한 국민투표를 시작한다.
4일 중기부에 따르면 오는 13일까지 국민투표를 진행하며, 후보 추천부터 최종 선정까지 국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 상생협력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투표 대상은 국민추천심사단의 평가와 동반성장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개인 15명과 단체 15개사다.
개인 부문에는 기아자동차와 삼성디스플레이, 포스코, 현대자동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에서 상생협력 업무를 담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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