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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올해 부산 명문향토기업에 삼진식품·화승 등 33곳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1일 오랜 기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고용 창출과 인재 양성, 사회 공헌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부산 대표기업 33개사를 '2026년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규 23곳 등 총 87곳으로 늘어

전통제조업부터 전기·전자 다채

선정땐 정책자금·가스료등 혜택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1일 오랜 기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고용 창출과 인재 양성, 사회 공헌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부산 대표기업 33개사를 '2026년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명문향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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