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 세일
명품패션·스포츠브랜드 총망라
신세계사이먼은 오는 3일부터 14일까지 부산을 비롯한 여주·파주·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전점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 '슈퍼세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명품부터 컨템포러리·캐주얼·스포츠·아웃도어·잡화 등 전 상품군 입점 브랜드에서 풍성한 쇼핑 혜택을 선보인다.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30% 추가 할인, 단독 특가 상품 판매 등 상반기 최대 수준의 혜택과 함께 인기 캐릭터 팝업 콘텐츠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
해외명품 장르에서는 버버리가 구매 금액대별 추가 할인을 진행하고,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전 품목 20%, 메종 마르지엘라는 일부 품목 10% 추가 할인한다. 스포츠 장르에서는 아디다스가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30% 할인, 언더아머는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40% 할인한다.
뉴발란스·스케쳐스·엄브로·데상트 등 주요 브랜드도 최대 20%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여성 패션 브랜드도 20%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행사 기간 중 공휴일과 주말에 삼성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대별 5%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선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곰돌이 푸'를 테마로 초대형 벌룬 포토존을 조성하고, 플레이인더박스 팝업스토어에서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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