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6일 오전 11시 2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올릭스는 4월 16일 장중 거래에서 지난 종가 대비 두 자릿수의 강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183,700원에 거래되며, 이는 지난 종가 165,300원보다 18,400원 상승한 수치로 11.13%의 등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거래는 시가 168,100원으로 시작했다. 주가는 167,000원의 저가와 187,000원의 고가를 기록하며 해당 가격 범위에서 변동했다. 현재가 183,700원은 이 범위의 상단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363,490주이며, 총 거래대금은 651억 9,100만 원에 달한다. 이러한 활발한 거래량은 주가 상승과 함께 나타나고 있다.
올릭스의 이러한 상승세는 동일 업종의 전반적인 움직임과 비교했을 때 더욱 두드러진다. 코스닥 시장의 동일 업종 등락률은 3.37%를 기록했으나, 올릭스의 상승률은 이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시장에서 올릭스는 코스닥 20위의 시가총액 순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총 시가총액은 3조 7,252억 원으로 집계된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동향을 살펴보면, 상장주식수 20,300,583주 가운데 1,779,031주를 외국인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어 8.76%의 소진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시장에서 일정 수준의 외국인 관심이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한편, 지난 거래일 올릭스는 158,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167,900원의 고가와 156,600원의 저가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종가는 165,300원으로 마감되었으며, 당시 거래량은 283,979주였다. 현재의 거래량 363,490주는 지난 거래일 대비 유의미하게 증가한 수치로, 현재 주가 상승에 동반된 투자 심리 변화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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