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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온기나눔으로 하나되는 더 따뜻한 대전 만들기

“온기 나눔으로 하나 되는 더 따뜻한 대전을 만듭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공

“온기 나눔으로 하나 되는 더 따뜻한 대전을 만듭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공

이번 봉사활동에는 시 직장회 운영위원과 각 구 직장회장과 회원, MZ세대인 대학새마을동아리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감자 수확과 선별, 박스 포장 작업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공

참가자들은 농촌 현장에서 직접 농작물 수확 작업을 체험하며 농업의 중요성과 농민들의 노고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고,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공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공

박흥용 회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직장회원들과 MZ세대가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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