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원 확보…군민들에게 다양한 의 디지털 교육 지원
▲ 옥천군이 올해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지원 공모사업 컨소시엄에 선정됨에 따라 군민들에게 다양한 디지털 학습을 지원케 됐다.
옥천군이 올해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지원 공모사업 컨소시엄에 선정됨에 따라 군민들에게 다양한 디지털 학습을 지원케 됐다.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은 키오스크, 태블릿 PC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기기를 구비해 교육수요자가 있는 지역을 직접 방문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디지털 교육을 지원케 됐다.
이에 군은 경로당, 마을회관, 복지관 등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방문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2000만원과 군비 1300만원을 추가해 총 3300만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최경미 평생교육팀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디지털 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육기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까지 직접 찾아가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누구나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는 평생학습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옥천 황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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