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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픈AI, 완전 자동화된 AI 연구원 개발 착수…AI 과학자의 시대 열린다

오픈AI의 챗GPT 데이터 보존 명령이 해제됐다. [사진: 셔터스톡] 오픈AI가 AI 스스로 연구를 수행하는 '완전자율 AI 연구자' 개발을 추진하며, AI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간) MIT 테크놀로지...

오픈AI, 완전 자동화된 AI 연구원 개발 착수…AI 과학자의 시대 열린다

오픈AI의 챗GPT 데이터 보존 명령이 해제됐다.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픈AI가 AI 스스로 연구를 수행하는 '완전자율 AI 연구자' 개발을 추진하며, AI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간) 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전했다.

회사는 2028년까지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해 AI가 자체적으로 복잡한 과학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올해 가을까지 특정 연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AI 연구 인턴'을 먼저 개발할 계획이다.

오픈AI의 수석 과학자 야쿱 파초키는 '인공지능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성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이를 검증하고 이론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은 새로운 도전'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생성형 AI의 한계를 넘는 시도로, AI가 인간 연구자의 보조를 넘어 독립적인 연구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AI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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