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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 18개팀 선발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센터장 서상봉·이하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 18개팀을 선발했다.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 18개팀 선발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글로벌 유망기업 18개 팀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센터장 서상봉·이하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 18개팀을 선발했다.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올해 상반기 정기모집을 통해 485개팀 가운데 18개팀의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분야 스타트업의 지원이 가장 많았으며 로보틱스 등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딥테크 스타트업도 대거 몰렸다.

이 밖에도 금융, 라이프스타일, 패션·뷰티, 콘텐츠 등 폭넓은 분야의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선발팀에게는 팀별 진척도와 사업 단계를 기반으로 교육코〮칭과 멘토링, 글로벌 진출 등을 아우르는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오렌지플래닛 강남센터의 사무공간을 최대 12개월 무상으로 쓸 수 있다.

특히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를 통한 최대 5억 원 초기 투자 검토와 팁스(TIPS) 연계 후속 투자 지원도 뒤따른다.

서상봉 오렌지플래닛 센터장은 “선발된 팀들이 오렌지플래닛의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발판 삼아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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