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보리 깜빠뉴'·호두호밀 사워도우' 등 내놔
말차·카카오 활용한 '저당 케이크'도 출시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이 호두, 귀리, 흑보리 등 건강한 원물을 강화한 레시피를 적용한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이 호두, 귀리, 흑보리 등 건강한 원물을 강화한 레시피를 적용한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파리바게뜨 제공.
이번에 새로 내놓는 '흑보리 깜빠뉴'는 흑보리 사워도우에 발아 통밀을 더해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살렸고, '식이섬유 흑보리 식빵'은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에 흑보리를 더해 고소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흑보리 깜빠뉴에 닭가슴살과 양배추 라페를 더한 '저당 닭가슴살 샌드위치'도 출시한다.
또 저당인 '호두 호밀 사워도우'는 호두와 호밀이 어우러진 사워도우를 돌 오븐에 구워 고소한 풍미를 살린 신제품이다. 당 함유량은 100g당 4.5g 미만이다. 식이섬유가 함유된 '오트그레인 깜빠뉴'는 오트, 호밀,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담아 고소함을 살렸고 말린 청포도와 포도를 더해 상큼한 풍미와 찰진 식감을 더했다. 식이섬유는 100g당 4.7g 이상 함유됐다.
동시에 저당 케이크 시리즈로 '저당 말차 케이크'와 '저당 카카오 케이크'를 선보인다. 저당에 100% 발효버터의 풍미를 더한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도 출시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라벨은 평소 따로 챙기기 어려운 건강 식재료와 식습관을 베이커리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독자적인 발효 기술과 건강한 원료,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건강이 습관이 되는 베이커리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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