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리뷰=김희연 기자] ‘먹는 것’을 넘어 ‘경험하는 것’으로 외식의 개념이 확장되고 있다. 외식업계는 런치박스와 예약 서비스, 글로벌 협업, 게임 콜라보, 셰프 협업 메뉴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며 ‘경험 중심’ 경쟁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아웃백, 신메뉴 ‘런치박스’ 3종 메뉴 이미지./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BBQ와 함께하는 세계여행' 플래그십 매장 리브랜딩 프로젝트의 파리 에디션인 'Love in Paris' 프로모션은 인스타그램, 틱톡, 네이버 블로그 등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글로벌 MZ세대의 관심도 끌고 있다. 매장 전경과...
[파이낸셜리뷰=김희연 기자] ‘먹는 것’을 넘어 ‘경험하는 것’으로 외식의 개념이 확장되고 있다. 외식업계는 런치박스와 예약 서비스, 글로벌 협업, 게임 콜라보, 셰프 협업 메뉴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며 ‘경험 중심’ 경쟁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아웃백, 신메뉴 ‘런치박스’ 3종 메뉴 이미지./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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