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리뷰=김경은 기자] 한국타이어가 일본 완성차 브랜드인 인피니티 '올 뉴 QX65'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현대차는 모바일 축구 감독 게임 '탑 일레븐'과 협업해 '현대 넥스트 컵 투어'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아는 세계 디자인·가구 박람회 '2026 밀라노 디자인 워크'에 4년 연속 참가하며 '오퍼짓 유나이티드' 디자인 철학을 알렸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22일 열린 '2026 월드 IT쇼'에서 모빌리티 플랫폼이 여는 자율주행 서비스의 비전을 발표했다.
인피니티 올뉴 QX65/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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