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쏟아지는 식음료 신제품 및 이벤트 소식을 풍성하게 담아 ‘오늘의 먹거리’ 코너를 기획했다. 오늘의 입맛과 나만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여름 블렌디드 음료 파바 크러시 3종(사진=파리바게뜨)
■ 파리바게뜨, 여름 음료 파바 크러시 3종 출시
파리바게뜨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블렌디드 음료 파바 크러시 3종을 4월 1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을 활용해 청량한 맛을 강조한 슬러시 타입 음료다.
비타 크러시는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1잔 당 1000mg)과 비타민C(1잔 당 100mg)를 함유했다. 톡 쏘는 청량감에 파인애플 풍미를 더했다.
멜론 크러시는 멜론의 풍미와 함께 시원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 식품업계 전반과 MZ세대를 중심으로 멜론을 활용한 디저트 및 음료가 주목받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외도 작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수박주스 크러시도 올해 선보인다.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인 수박과 얼음을 블렌딩해 만들어 수박 고유의 달콤한 맛과 청량감을 가득 느낄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 두바이 크런치 봉봉(사진=비알코리아)
■ 바삭한 식감이 특징..배스킨라빈스, 두바이 크런치 봉봉 출시
배스킨라빈스가 4월 이달의 맛 두바이 크런치 봉봉을 출시한다고 31일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배스킨라빈스 인기 플레이버 ‘엄마는 외계인’과 ‘아몬드 봉봉’을 조합하고 트렌디한 두바이 초콜릿 콘셉트를 적용한 제품이다.
지난 3월 선보인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이 출시 15일만에 누적 판매량 싱글레귤러 기준 100만개를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으면서 바삭한 식감을 한층 강화한 두번째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
‘두바이 크런치 봉봉’은 헤이즐넛 초콜릿과 카라멜 아이스크림을 베이스로 초콜릿 카다이프 리본과 ‘엄마는 외계인’의 초코 프레첼 볼, ‘아몬드 봉봉’의 초코 아몬드를 더했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달의 맛 출시를 기념해 쫀득 VS 바삭 식감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11(1명), 에어팟 프로3(3명), 배스킨라빈스 파인트(5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천쌀 누네띠네(사진=삼립)
■ 삼립, 쌀가루로 더욱 고소해진 이천쌀 누네띠네 출시
삼립이 이천시 대표 특산물인 이천쌀을 활용한 신제품 이천쌀 누네띠네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국산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로코노미 트렌드를 반영했다.
신제품에는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 품질을 인정받는 이천쌀의 쌀가루가 사용됐다. 누네띠네 고유의 108겹 페이스트리에 이천쌀의 고소함을 더해 기존보다 한층 더 바삭하고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쌀포대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제품은 소용량(60g)과 대용량 포대 제품(720g), 박스형 제품(120g) 3종으로 구성했다. 대용량 버전인 포대자루 에디숀은 실제 쌀포대와 흡사한 디자인과 크기로 제작돼 재미를 더했다.
신제품은 슈퍼마켓과 온라인 채널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박스형 제품은 4월부터 편의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네이버 직영몰을 통해서도 이천쌀 누네띠네 포대자루 에디숀을 판매 중이다. 네이버 직영몰에서는 이달 31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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