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카카오게임즈 제공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세이브더칠드런 사옥에서 자사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을 위한 1억5000만원 규모의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양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 여부, 연령, 신체 조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게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협력을 통해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의 콘텐츠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일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캠페인 대상 및 콘텐츠 확장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의 의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렐릭 엔터테인먼트 게임 4종 출시
스마일게이트의 스토브는 렐릭 엔터테인먼트의 타이틀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스마일게이트의 게임 플랫폼 스토브는 개발사 렐릭 엔터테인먼트의 타이틀 4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게임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3’를 비롯해,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 데피니티브 에디션’,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 – 애니버서리 에디션’,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 – 애니버서리 에디션’이다.
스토브는 이번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요 글로벌 플랫폼 수준의 할인에 더해, 스토브 이용자를 위한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발할라 서바이벌’, ‘벚꽃이 흩날리는 신비로운 던전’ 업데이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발할라 서바이벌'에 신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사진=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제공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에서 ‘벚꽃이 흩날리는 신비로운 던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벚꽃이 흩날리는 신비로운 던전이 오는 15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개방된다. 던전에서 획득한 벚꽃 코인은 유일급 영웅 무기 교환권, 신성의 영웅 무기 소환권, T7 보석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 가능하다.
같은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신성의 영웅 무기 소환권, T6 보석 소환권, T5 보석 소환권 등을 보상받을 수 있는 ‘벚꽃 스페셜 출석 이벤트’가 실시된다.
이와 함께 오는 8일까지 ‘무한한 가능성! 황금 룰렛 이벤트’가 열린다. 돌림판을 통해 골드 토큰, 연마석 상자 등을 얻을 수 있으며, 돌림판 누적 횟수에 따라 무기 소환이 가능한 실버 토큰과 골드 토큰 등이 추가 지급된다.
◇ 시프트업, 미카미 신지가 이끄는 개발사 ‘언바운드’ 인수
시프트업은 일본 개발사 언바운드를 인수했다. 사진=시프트업 제공
시프트업이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데빌 메이 크라이’, ‘오카미’ 등의 게임 개발 경험을 보유한 미카미 신지가 이끄는 일본 개발사 ‘언바운드’를 인수했다.
시프트업은 일본의 개발사 언바운드의 지분 전략을 취득했다고 이날 밝혔다.
현재 언바운드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PC·콘솔 기반의 오리지널 IP(지식재산권)를 개발 중이다.
시프트업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개발 인력을 내재화하고, PC·콘솔 기반의 신규 파이프라인을 확중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언바운드가 개발 중인 신작 퍼블리싱을 직접 담당할 예정이다.
시프트업은 이번 인수를 기념한 브랜딩 영상을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영상에는 미카미 신지 언바운드 대표의 개발 철학을 비롯해 주요 개발진이 사내 문화를 소개했다. 이외에도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가 미카미 대표와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김 대표는 “미카미 대표를 비롯한 개발진이 모인 언바운드와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인수는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게임 경험을 선사하고, 시프트업의 글로벌 개발 경쟁력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엔씨 ‘리니지 리마스터’, 신규 업데이트 ‘아지트’ 적용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리마스터'에 신규 업데트 '아지트'를 적용했다.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엔씨는 PC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 리마스터’(리니지)가 신규 업데이트 ‘아지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리니지 이용자는 이날부터 △검사 클래스 리부트 △특화서버 리뉴얼 △특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이후 8일에는 추가 특별 이벤트인 '수렵 사냥터'가 열리며, 5월 초에는 인터서버 컨텐츠 '테베라스: 시간의 균열'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또 이용자 요구사항을 반영한 라이브 케어를 진행한다. 엔씨는 상반기 내 △스킬연마서 등급 확장 △제작 시스템 변경 △혈맹 콘텐츠 개편 △제련 시스템 개선 △전투력 시스템 추가 △몬스터 정보 표기 기능 추가 등 편의성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전투 경험을 확장한 인터 서버 콘텐츠 '테베라스: 시간의 균열'은 5월 초 업데이트된다. 테베라스 균열은 오픈형 필드에서 서버 그룹 단위 전투를 벌이는 '사막 필드'와 전 서버 유저들이 랜덤하게 분산돼 파티, 협동 플레이를 즐기는 '피라미드 내부'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테베라스 균열에서는 세공 시스템에서 옵션을 부여할 수 있는 '세공 주문서'와 '오시리스의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2026 봄의 축제 캠페인' 시작
넷마블은 '페이트/그랜드 오더'에 신규 캠페인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사진=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2026 봄의 축제 캠페인'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이용자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로그인 보너스’를 진행한다. 오는 2일부터 16일까지 ‘특이점F’를 클리어한 이용자라면 접속 시 최대 호부 10장, 전승 결정 1개, 칼데아의 몽화 1개 등 핵심 아이템을 비롯해 3000만 QP와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성정석을 확보할 수 있는 미션도 추가됐다. ‘봄의 축제’ 기념 한정 미션과 상시로 진행되는 엑스트라 미션 등을 통해 이용자들은 최대 354개의 성정석과 5000만 QP를 얻을 수 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서번트 및 개념예장 소지 한도가 기존 800개에서 900개로 확장됐으며, 파티 편성 수도 10개에서 15개로 늘어났다.
넷마블은 2026 봄의 축제를 기념해 복주머니 픽업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18개 그룹 중 하나를 선택한 뒤 유료 성정석 15개를 사용해 소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반드시 5성 서번트 1기 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