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고려대학교 SK미래관 최종현홀에서 열린 ‘2026 업비트 디지털자산 특강 UP Class’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김동섭 기자
오경석 두나무 대표 "규제 개선되면 한국, 미래 금융 선도국 될 것"
오 대표는 “두나무의 유동성과 Web3 역량, 네이버파이낸셜의 결제와 Web2 역량, 네이버의 AI·IT 인프라가 결합되면 기술은 가능성을 넘어 일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진 세션2에서는 거래소 주문·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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