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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청소년 일자리 사업 후원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가 2일 마산청소년문화의집에 300만 원을 후원했다.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청소년 일자리 사업 후원

청소년 노동권 교육·일자리 지원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가 2일 마산청소년문화의집에 300만 원을 후원했다. /마산YMCA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가 마산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 일자리 사업에 300만 원을 후원한다. 기부금 전달식은 2일 열렸다.

청소년 일자리 사업 목적은 청소년이 자신의 노동 권리를 이해하는 데 있다. 또 안전한 환경에서 일하는 경험을 함으로써 자기 권리를 알고 실천하는 주체적인 노동자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마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일자리 사업으로 ‘와이 카페:온’을 매주 토·일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한다. 청소년이 직접 카페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노동 경험을 쌓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산청소년문화의집은 마산YMCA가 맡아 운영하고 있다.

/주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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