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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옆에 여학생 앉히고 “목소리가 섹스어필”…동국대 교수 해임

답사를 한 뒤 가진 식사 자리에서 여학생에게 성희롱 발언과 신체접촉을 한 동국대 문화유산학과 교수가 결국 해임됐다.

옆에 여학생 앉히고 “목소리가 섹스어필”…동국대 교수 해임

답사를 한 뒤 가진 식사 자리에서 여학생에게 성희롱 발언과 신체접촉을 한 동국대 문화유산학과 교수가 결국 해임됐다.

23일 동국대에 따르면 동국대학교 교원징계위원회는 이달 16일 문화유산학과 교수에 대한 해임을 의결하고 전날 해임 처리했다.

학생들은 해당 교수가 2023년 12월 학과 답사 후 열린 식사 자리에서 옆자리에 여학생을 앉게 한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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