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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청년 조용기’가 한국교회에 던지는 메시지는

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조용기’를 통해 조용기 목사와 한국교회, 한국사회를 조명하는 포럼이 열린다.

영화 ‘청년 조용기’가 한국교회에 던지는 메시지는

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조용기’를 통해 조용기 목사와 한국교회, 한국사회를 조명하는 포럼이 열린다.

사단법인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이 주관하는 ‘청년 조용기 영화포럼’이 다음 달 21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성령센터 황희자채플에서 열린다.

포럼 주제는 ‘영화 <청년 조용기>가 주는 한국교회 어젠다’다. 김삼환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안준배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장, 박명수 서울신대 명예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김 목사는 ‘조용기 목사의 영적 유토피즘(utopisme spirituel)’, 안 원장은 ‘조용기 목사와 한국과 세계 성령운동’, 박 교수는 ‘영화 <청년 조용기>와 오늘의 한국사회’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ㅍㅎ스터는 영화가 폐결핵으로 죽음을 기다리던 17세 청년 조용기의 모습을 다룬다고 소개한다. 당시 조용기가 “아직 목회자도, 거목도 아니었다”며 그의 청년 시절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강조했다.

포럼 참석 희망자는 다음 달 14일까지 성함과 직분을 문자(안준배 목사 : 010-5323-1992)로 알려 참석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전병선 선임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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