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주올레'의 한 장면. 제작사 스토리웍스 제공
인도와 동남아시아 진출을 노리는 영화 '제주 올레'가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아역배우로 시작해 15년째 활동하며 인도 배우 최초로 한국영화 여주인공에 캐스팅된 아누쉬카 센(23)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일 영화 제주올레 제작사 루시퍼 프로덕션과 (주)스토리웍스에 따르면 인도
인도와 동남아시아 진출을 노리는 영화 '제주 올레'가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아역배우로 시작해 15년째 활동하며 인도 배우 최초로 한국영화 여주인공에 캐스팅된 아누쉬카 센(23)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화 '제주올레'의 한 장면. 제작사 스토리웍스 제공
인도와 동남아시아 진출을 노리는 영화 '제주 올레'가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아역배우로 시작해 15년째 활동하며 인도 배우 최초로 한국영화 여주인공에 캐스팅된 아누쉬카 센(23)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일 영화 제주올레 제작사 루시퍼 프로덕션과 (주)스토리웍스에 따르면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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