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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화 '쇼생크 탈출' "나는 죄가 없다!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 팀 로빈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의 줄거리를 알아보자. "두려움은 너를 죄수로 가두고 희망은... [사진출처=네이버영화 포토] 영화 제작진은 이 '제6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영화 '쇼생크 탈출' "나는 죄가 없다!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 팀 로빈스...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1995년 1월 28일 개봉된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의 <쇼생크 탈출(The Shawshank Redemption)>은 출연진으로 팀 로빈스, 모건 프리먼 주연, 밥 건튼, 윌리암 새들러, 클랜시 브라운, 길 벨로우스, 마크 롤스톤 조연, 관람평 정보로 실관람객 평점 9.51, 142분 분량의 미국 드라마영화다. 2016년 2월 24일, 2026년 3월 18일 재개봉되기도 했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쇼생크 탈출>의 줄거리를 알아보자.

“두려움은 너를 죄수로 가두고 희망은 너를 자유롭게 하리라!”

촉망 받던 은행 부지점장 ‘앤디(팀 로빈슨)’는 아내와 그 애인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받고 쇼생크 교도소에 수감된다. 강력범들이 수감된 이곳에서 재소자들은 짐승 취급을 당하고, 혹여 간수 눈에 잘못 보였다가는 개죽음 당하기 십상이다. 처음엔 적응 못하던 ‘앤디’는 교도소 내 모든 물건을 구해주는 ‘레드(모건 프리먼)’와 친해지며 교도소 생활에 적응하려 하지만, 악질 재소자에게 걸려 강간까지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간수장의 세금 면제를 도와주며 간수들의 비공식 회계사로 일하게 되고, 마침내는 소장의 검은 돈까지 관리해주게 된다. 덕분에 교도소 내 도서관을 열 수 있게 되었을 무렵, 신참내기 ‘토미(길 벨로우스)’로부터 ‘앤디’의 무죄를 입증할 기회를 얻지만, 노튼 소장은 ‘앤디’를 독방에 가두고 ‘토미’를 무참히 죽여 버리는데.

<쇼생크 탈출>은 생생한 실화와 같이 생생히 표현된 동명 소설 원작의 영화다. 주인공 앤디 듀프레인(팀 로빈스)이 은행가로서 승승장구하던 와중에 아내와 그녀의 정부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뒤집어쓰고 메인 주 주립 교도소 쇼생크에 수감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 제작진은 <쇼생크 탈출>이 ‘제6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남우주연상, 각색상, 촬영상, 음향상, 편집상, 음악상의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기염을 토했다고 밝혔다. 당시 아카데미 심사위원회가 <포레스트 검프>, <라이온 킹>, <펄프 픽션> 등의 작품에 손을 들어주며 <쇼생크 탈출>은 무관의 제왕으로 남아야 했다. 하지만 관객들은 그때는 물론 지금도 <쇼생크 탈출>에게 손을 들어주고 있다고 전했다.

주기적으로 열리는 ‘아카데미가 놓친 최고의 영화’ 리서치에서 <블레이드 러너>, <식스 센스> 등의 작품과 함께 항상 <쇼생크 탈출>이 상위권에 랭크인 되고 있으며, 2004년 라디오 타임스, 2005년 BBC, 2011년 examiner.com, 2015년 할리우드 리포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할리우드 대표 평론가 로저 에버트는 “영화 <쇼생크 탈출>이 다시 보면 볼수록 더 좋은 영화”라고 밝혔다. 영화 <쇼생크 탈출>에 대한 관객들의 애정은 한국과 미국을 넘어 전 세계적이라고 전했다.

영화 속 명대사로 “희망은 좋은 거죠. 가장 소중한 것이죠. 좋은 것은 절대 사라지지 않아요.”, “자유로운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기쁨이라고 생각한다. 희망의 긴 여행을 떠나는 자유로운 사람. 태평양이 내 꿈에서처럼 푸르기를 희망한다.” 등이 있다.

영화를 본 한 관람객은 “이 영화보다 가슴에 남는 건 없습니다. ‘자유’ 우리는 평소에 지니고 있지만 이것의 진정한 의미를 알았을 때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거죠. 최고의 영화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으면 당연히 <쇼생크 탈출>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저는 대략 20번 정도 봤습니다. 알고 보는 스토리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 없더군요. 아직까지 못 보신 분이 있으시다면 꼭 한번 보십시오. 영화의 시작부터 결말까지 훌륭한 작품입니다.”라는 리뷰를 남겼다.

<팀 로빈스 프로필/ 필모그래피/ 작품활동/ 근황/ 포토>

주연을 맡은 팀 로빈스(Tim Robbins)는 1958년 10월 16일(나이 67세) 미국에서 태어난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이다. 형은 데이비드 로빈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6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린카메라상, 2004년 제9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남우조연상 외 다수가 있다.

영화로는 <다크 워터스>, <45 세컨즈 오브 래프터>, <당신과 함께한 순간들>, <어 퍼펙트 데이>, <웰컴 투 미>, <땡스 포 쉐어링>, <라이프 오브 크라이>, <1942>, <덴 쉬 파운드 미>, <전기자동차의 복수>,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 <에브리데이 선샤인>, <럭키 원스>, <시티 오브 엠버>, <노이즈>, <캐치 어 파이어>, <코드46>, <우주전쟁>, <미스틱 리버>, <함정>, <데드맨 워킹>, <쇼생크 탈출>, <야곱의 사다리> 등이 있다.

<모건 프리먼 프로필/ 필모그래피/ 작품활동/ 근황/ 포토>

주연을 맡은 모건 프리먼(Morgan Freeman)은 1937년 6월 1일(나이 88세)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영화 <전당포>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수상경력으로 2020년 온라인영화비평가협회 연기상, 2018년 제25회 미국 배우 조합상 평생공로상 외 다수가 있다.

영화로는 <거너>, <무티: 주술 살인>, <타임코드 57>, <파라다이스 하이웨이>, <컴백 트레일>, <뱅퀴시>, <킬러의 보디가드2: 킬러의 와이프>, <포이즌 로즈>, <아메리카 뮤직&와일드>, <앤젤 해즈 폴른>,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저스트 겟팅 스타티드>, <고잉 인 스타일>, <벤허>, <나우 유 씨 미2>, <런던 해즈 폴른>,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모멘텀>.

<제 7기사단>, <19곰 테드2>, <돌핀 테일2>, <아일랜드 오브 리머: 마다가스카르>, <박물관을 털어라>, <트랜센던스>, <백악관 최후의 날>, <코드>, <다크 나이트 라이즈>, <위시 위자드>, <레드>, <다크 나이트>, <원티드>, <버킷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에반 올마이티>, <브루스 올마이티>, <드림캐쳐>, <딥 임팩트>, <세븐>, <쇼생크 탈출>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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