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영화 '범죄도시' 분장팀장 출신 조은혜, 14-14서 터진 금빛 찌르기…장애인AG 펜싱 첫 金[장애인AG]

21일 일본 나고야시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펜싱 여자 에페 B 개인전 결승.

영화 '범죄도시' 분장팀장 출신 조은혜, 14-14서 터진 금빛 찌르기…장애인AG 펜싱 첫 金[장애인AG]

파리 패럴림픽 3관왕 태국 자나 15-14로 제압…한국 펜싱 사상 첫 쾌거

2017년 낙상 사고 딛고 검 잡은 지 8년 만에 아시아 정상 우뚝

22일 여자 에페 단체전 출격…동료들과 대회 2관왕 정조준

21일 일본 나고야시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펜싱 여자 에페 B 개인전 결승. 한국 조은혜가 승리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