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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화 '노 머시: 90분' "크리스 프랫, 레베카 퍼거슨, 애나벨 월리스, 크...

네이버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노 머시: 90분'의 줄거리를 알아보자. 2029년, 판사, 배심원, 사형 집행인까지... AI의 판결을 부수고 무죄를 증명하라!" [사진출처=네이버영화 포토]

영화 '노 머시: 90분' "크리스 프랫, 레베카 퍼거슨, 애나벨 월리스, 크...

[사진출처=네이버영화 포토]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영화 ‘노 머시: 90분’는 2026년 2월 4일 개봉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의 작품이다. 출연진으로 크리스 프랫, 레베카 퍼거슨, 애나벨 월리스, 크리스 설리반, 카일리 로저스 주연, 관람평 정보로 실관람객 평점 8.14, 누적관객수 10만명, 100분 분량의 미국 스릴러영화다.

네이버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노 머시: 90분’의 줄거리를 알아보자.

2029년, 판사, 배심원, 사형 집행인까지 모두 AI로 대체되었다. 무력한 사법 시스템에 환멸을 느낀 형사 ‘레이븐’(크리스 프랫)은 오직 데이터로만 범죄를 판단하는 AI 사법 시스템 ‘머시’를 설계하고 결국 현실화시킨다.

그랬던 그가 아내 살해 혐의로 AI 판사 ‘매독스’(레베카 퍼거슨)의 법정 의자에 묶인 채 눈을 뜨게 되고, 90분 내에 무죄를 입증하지 못하면 사형이 집행되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몰린다. 초 단위로 줄어드는 시간 속 ‘레이븐’은 CCTV, 개인SNS, 통신기록, 위치정보, 생체 데이터까지 뒤지지만 모든 흔적은 오히려 그의 유죄 지수를 더욱 높여만 가는데, 그의 결말은?

“사형까지 단 90분! AI의 판결을 부수고 무죄를 증명하라!”

[사진출처=네이버영화 포토]

<크리스 프랫 프로필/ 필모그래피/ 작품활동/ 근황/ 포토>

주연을 맡은 크리스 프랫(Chris Pratt)은 1979년 6월 21일(나이 46세) 미국에서 태어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 <노 머시: 90분>, <일렉트릭 스테이트>, <가필드 더 무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투모로우 워>, <토르: 러브 앤 썬더>, <원티드 킬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어벤져스: 엔드게임>, <레고 무비2>,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패신저스>, <쥬라기 월드>,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1·2·3>, <매그니피센트 7>, <레고 무비>, <딜리버리 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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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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