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9~10일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실습장에서 다문화가족 16명을 대상으로 명절요리교실 ‘정성가득 빚어내는 명절 한 상’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추석을 맞아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명절 음식과 문화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9일 만두 빚기를 시작으로 10일에는 떡갈비와 궁중떡볶이를 직접 만들며 명절 상차림을 익혔다.
이재춘기자 nan9056@idaegu.co.kr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9~10일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실습장에서 다문화가족 16명을 대상으로 명절요리교실 ‘정성가득 빚어내는 명절 한 상’을 운영했다.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9~10일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실습장에서 다문화가족 16명을 대상으로 명절요리교실 ‘정성가득 빚어내는 명절 한 상’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추석을 맞아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명절 음식과 문화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9일 만두 빚기를 시작으로 10일에는 떡갈비와 궁중떡볶이를 직접 만들며 명절 상차림을 익혔다.
이재춘기자 nan9056@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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