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 영양군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이 계곡과 캠핑, 천체관측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름 휴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영양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국제밤하늘보호공원 내 생태공원사업소 이용객과 예약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한 2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생태공원사업소는 청소년수련원과 캠핑장, 펜션, 반딧
경북 영양군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이 계곡과 캠핑, 천체관측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름 휴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영양=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 영양군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이 계곡과 캠핑, 천체관측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름 휴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영양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국제밤하늘보호공원 내 생태공원사업소 이용객과 예약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한 2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생태공원사업소는 청소년수련원과 캠핑장, 펜션, 반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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