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대홍수 이후 피해 규모 축소와 정보 통제 의혹이 잇따르자 중국이 네팔 접경 티베트(시짱) 지역의 산사태 피해 현장을 일부 외신에 공개했다.
중국 티베트 지룽현 국경검문소를 덮친 대홍수 피해 모습. (사진=엑스 캡처)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과 외교부는 지난 5~6일 미국과 영국, 러시아, 인도,
대홍수 이후 피해 규모 축소와 정보 통제 의혹이 잇따르자 중국이 네팔 접경 티베트(시짱) 지역의 산사태 피해 현장을 일부 외신에 공개했다.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대홍수 이후 피해 규모 축소와 정보 통제 의혹이 잇따르자 중국이 네팔 접경 티베트(시짱) 지역의 산사태 피해 현장을 일부 외신에 공개했다.
중국 티베트 지룽현 국경검문소를 덮친 대홍수 피해 모습. (사진=엑스 캡처)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과 외교부는 지난 5~6일 미국과 영국, 러시아,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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