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영동군이 비상사태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전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영동군은 지난 19일 영동체육관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진행한 데 이어, 20일에는 공습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차질 없이 완수했다. 이번 실제훈련은 적의 특작부대가 영동체육관에 침투
영동군이 비상사태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전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영동군이 비상사태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전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영동군은 지난 19일 영동체육관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진행한 데 이어, 20일에는 공습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차질 없이 완수했다. 이번 실제훈련은 적의 특작부대가 영동체육관에 침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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