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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남권 312조 투자…‘TK 홀대’ 불만은 여전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마지막 일정인 영남권 발표가 오늘 경남 진주에서 열렸습니다.

영남권 312조 투자…‘TK 홀대’ 불만은 여전

[KBS 대구]

[앵커]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마지막 일정인 영남권 발표가 오늘 경남 진주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와 경북에 대한 구체적 투자 계획이 나왔지만 이른바 TK 소외에 대한 불만은 여전합니다.

김도훈 기자가 보도입니다.

[리포트]

서남권과 충청권에 이에 세 번째로 열린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한화와 현대차,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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