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문화상품점 '들락'에서 판매될 V&A 상품들. ACC 재단 제공
영국을 대표하는 미술·디자인 박물관인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V&A)의 공식 문화상품을 광주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교류 특별전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와 연계해 V&A 문화상품 6종 12품목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영국을 대표하는 미술·디자인 박물관인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V&A)의 공식 문화상품을 광주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ACC 문화상품점 '들락'에서 판매될 V&A 상품들. ACC 재단 제공
영국을 대표하는 미술·디자인 박물관인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V&A)의 공식 문화상품을 광주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교류 특별전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와 연계해 V&A 문화상품 6종 12품목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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