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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대의 이유[생생확대경]

“우크라이나 전쟁은 남의 일이 아니다. 중견국이 힘을 합쳐야 하는 이유다.”

연대의 이유[생생확대경]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우크라이나 전쟁은 남의 일이 아니다. 중견국이 힘을 합쳐야 하는 이유다.”

지난주 튀르키예 트라브존에서 열린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1) 사전회의에는 이데일리를 비롯한 10여개국에서 온 기자들이 모였다. 공식 의제는 기후 위기였지만, 정작 사석에서 더 치열한 토론 주제는 우크라이나 전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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