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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극인들 기댈 언덕’ 연극인복지재단 재편… 신임 박명성 이사장, 길해연 대표이사 취임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은 29일 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감독이 이사장으로, 길해연 현 이사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2005년 출범한 재단은 연극인 긴급 생계비·의료비, 자녀 장학금 지원 사업 등 연극인의 복지와 권익 증진에 앞장서 온 유일한 연극인 복지 전문 기관이다.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은 29일 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감독이 이사장으로, 길해연 현 이사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2005년 출범한 재단은 연극인 긴급 생계비·의료비, 자녀 장학금 지원 사업 등 연극인의 복지와 권익 증진에 앞장서 온 유일한 연극인 복지 전문 기관이다.

이날 서울 양재동 신시컴퍼니 연습실에서 열린 취임식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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