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역성장은 피한 우리금융, 은행 본업 경쟁력 회복은 숙제

우리금융그룹이 2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조원 이상의 분기 실적을 내며 상반기 기준 역성장을 피했다. 증권, 카드 등 비은행 계열사가 약진한 결과다. 다만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의 당기순이익이 2분기 연속 감소한 만큼, 은행 본업 경쟁력 회복이 가장 큰 과제로 자리한 상황이다.

역성장은 피한 우리금융, 은행 본업 경쟁력 회복은 숙제

아시아투데이 유수정 기자 = 우리금융그룹이 2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조원 이상의 분기 실적을 내며 상반기 기준 역성장을 피했다. 증권, 카드 등 비은행 계열사가 약진한 결과다. 다만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의 당기순이익이 2분기 연속 감소한 만큼, 은행 본업 경쟁력 회복이 가장 큰 과제로 자리한 상황이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그룹은 이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