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이 17일 모교인 북서울중학교를 방문해 장학금을 기탁한 뒤 후배들과 기념 촬영한 모습. PBA
프로당구(PBA) 역대 최연소 우승자 김영원(18·하림)이 통산 4번째 정상 등극으로 누적 상금 5억 원을 돌파한 뒤 모교에 장학금을 쾌척했다.
PBA(총재 윤영달)는 18일 "김영원이 모교 북서울중학교(교장 정영순)에 에 장학
프로당구(PBA) 역대 최연소 우승자 김영원(18·하림)이 통산 4번째 정상 등극으로 누적 상금 5억 원을 돌파한 뒤 모교에 장학금을 쾌척했다.
프로당구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이 17일 모교인 북서울중학교를 방문해 장학금을 기탁한 뒤 후배들과 기념 촬영한 모습. PBA
프로당구(PBA) 역대 최연소 우승자 김영원(18·하림)이 통산 4번째 정상 등극으로 누적 상금 5억 원을 돌파한 뒤 모교에 장학금을 쾌척했다.
PBA(총재 윤영달)는 18일 "김영원이 모교 북서울중학교(교장 정영순)에 에 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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