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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행지에서 즐기는 문화생활…휴대용 IT기기 3선

이동하거나 숙소에 머무는 중에도 각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휴대용 IT 기기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각광 받는다. TCL이 선보인 'NXTPAPER 11 Plus'는 넓은 화면과 가벼운 휴대성이 장점이다. TCL의 독자 디스플레이...

여행지에서 즐기는 문화생활…휴대용 IT기기 3선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여행 수요가 늘고 있다. 이동하거나 숙소에 머무는 중에도 각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휴대용 IT 기기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각광 받는다.

TCL이 선보인 ‘NXTPAPER 11 Plus’는 넓은 화면과 가벼운 휴대성이 장점이다. TCL의 독자 디스플레이 기술인 ‘NXTPAPER 4.0’을 탑재해 자연광에 가까운 화면을 구현하고, 블루라이트 정화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눈의 부담을 줄였다.

또한 화면 선명도를 높여 작은 글씨도 또렷하게 표시돼 문서 작업이나 독서 시 눈의 긴장도를 낮춰준다. 여기에 8천mAh 대용량 배터리로 장시간 이동 중에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소니코리아의 ‘WF-1000XM6’는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한층 강화해 외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전작 대비 25% 향상된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듀얼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고해상도 사운드 처리 기술을 통해 이동 중에도 보다 몰입감 있는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 태블릿과 함께 사용할 경우 개인 맞춤형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완성할 수 있다.

엑스지미(XGIMI)의 ‘MoGo 4’는 휴대용 프로젝터다.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와 360도 회전 스탠드를 통해 별도 설치 없이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Google TV 기반으로 넷플릭스·유튜브 등 OTT 서비스를 기기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이동 중 태블릿으로 시청하던 콘텐츠를 숙소에서 대화면으로 이어 즐길 수 있어 여행 경험의 연속성을 높인다. 2만mAh 대용량 배터리를 갖춰 충전 없이도 영상을 약 2시간 30분까지 즐길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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