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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성농업인 교육 작품 전시회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장수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여성농업인 능력개발 교육 작품전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여성농업인 능력개발 교육과정 중 인형공예와 홈패션 과정의 교육 결과를 평가하는 자리로 발도로프 인형, 쿠션 등 교육생 30여명의 정성이 담긴 작품이 전시됐다. 교육생 천유진(38세)씨는 “작품이 하나하나 완성될 때 뿌듯한 즐거움을 느꼈다고 말하며 중급과정이 신설되어 배움을 이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는 개인 역량개발을 통한 경쟁력 있는 여성 농업인을 양성하고 농촌사회의 활력과 새 소득원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관내 여성 농업인 80여명을 대상으로 인형공예, 홈패션, 발효식초, 악기연주 등 4개 과정의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또한 전주 기전대학교와 연계해 ‘발효 차 제조 과정’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농촌여성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우쿨렐레 교육을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장수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여성농업인 능력개발 교육 작품전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여성농업인 능력개발 교육과정 중 인형공예와 홈패션 과정의 교육 결과를 평가하는 자리로 발도로프 인형, 쿠션 등 교육생 30여명의 정성이 담긴 작품이 전시됐다.

교육생 천유진(38세)씨는 “작품이 하나하나 완성될 때 뿌듯한 즐거움을 느꼈다고 말하며 중급과정이 신설되어 배움을 이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는 개인 역량개발을 통한 경쟁력 있는 여성 농업인을 양성하고 농촌사회의 활력과 새 소득원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관내 여성 농업인 80여명을 대상으로 인형공예, 홈패션, 발효식초, 악기연주 등 4개 과정의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또한 전주 기전대학교와 연계해 ‘발효 차 제조 과정’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농촌여성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우쿨렐레 교육을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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