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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찬
[엠빅뉴스] 15살 어린 동생의 낭만 야구에 맏형 강민호가 벌인 일
[엠빅뉴스] 15살 어린 동생의 낭만 야구에 맏형 강민호가 벌인 일
입력
2026-04-1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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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타만 치면 사이클링히트를 달성할 수 있는 상황서 한 베이스를 더 내달려 제 스스로 기록을 포기한 삼성 박승규 선수,
왜 그랬냐고 물었더니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고 답했었죠.
이 명언에 맏형 강민호가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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