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엠빅뉴스] 15살 어린 동생의 낭만 야구에 맏형 강민호가 벌인 일

이 명언에 맏형 강민호가 응답했습니다. #박승규 #강민호 #삼성라이온즈 [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유튜브 바로가기 ▶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 ▶네이버TV 엠빅스포츠 바로가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엠빅뉴스] 15살 어린 동생의 낭만 야구에 맏형 강민호가 벌인 일

스포츠

최유찬

[엠빅뉴스] 15살 어린 동생의 낭만 야구에 맏형 강민호가 벌인 일

[엠빅뉴스] 15살 어린 동생의 낭만 야구에 맏형 강민호가 벌인 일

입력

2026-04-13 17:21

|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2루타만 치면 사이클링히트를 달성할 수 있는 상황서 한 베이스를 더 내달려 제 스스로 기록을 포기한 삼성 박승규 선수,

왜 그랬냐고 물었더니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고 답했었죠.

이 명언에 맏형 강민호가 응답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