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지역·몬스터 추가, PVP 서버 저녁 8시 오픈
사전예약·PC방 이벤트로 아이템 제공
엔씨 ‘리니지 클래식’, 신규 에피소드 '화룡의 둥지' 업데이트 (사진=엔씨)
[화이트페이퍼=김혜인 기자] 엔씨가 ‘리니지 클래식’에 신규 에피소드 ‘발라카스의 은신처, 화룡의 둥지’를 적용했다. 신규 영지와 보스 몬스터를 추가하고 PVP 서버를 여는 등 콘텐츠 확장에 나섰다.
22일 엔씨에 따르면 리니지, 클래식은 이날 ‘화룡의 둥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용자는 ‘화룡의 둥지’, ‘발라카스의 레어’, ‘지저성’ 등 새 지역과 ‘피닉스’, ‘이프리트’, ‘아시타지오’ 등 몬스터를 만나볼 수 있다. ‘지저성’에 위치한 NPC ‘대장장이 이벨빈’을 통해 ‘싸울아비 장검’과 ‘화룡·수룡·풍룡·지룡 비늘 갑옷’ 제작이 가능하다. 또 ‘발라카스의 레어’에서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 ‘발라카스’를 처치하면 ‘축복받은 싸울아비 장검’, ‘축복받은 일본도’, ‘축복받은 투명 망토’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PVP 서버 ‘발라카스’는 이날 오후 8시에 문을 연다.
엔씨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29일까지 ‘PC방 황금 깃털 이벤트’를 운영한다. PC방에서 접속한 이용자는 ‘황금 픽시의 깃털’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아이템은 NPC를 통해 ‘픽시의 찬란한·황홀한·영롱한 상자’와 ‘활기찬 빨간 물약’으로 교환할 수 있다. 상자 개봉 시 ‘픽시의 목걸이·반지·마력 행운 상자’ 또는 각종 변신 주문서 중 하나를 얻는다. ‘픽시의 마력 행운 상자’를 열면 ‘정신의 벨트’, ‘마나의 지팡이’ 또는 변신 주문서 1종을 획득한다.
오프라인 행사도 마련됐다. 리니지 클래식은 오는 25일과 26일 강남 포탈 PC방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 ‘PC방 안타라스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를 개최한다. 현장에서는 ‘최고 인챈트에 도전하라! 싸울아비 장검’, ‘안타라스 레이드’, 럭키 드로우 등을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보상을 제공한다.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며, 방문자 전원에게 재고 소진 시까지 ‘리니지 클래식 공식 가이드북’을 증정한다.
사전예약도 진행 중이다. 이용자는 5월 13일까지 ‘발라카스의 은신처, 화룡의 둥지’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기존 서버 이용자는 ‘이프리트의 정수(7일)’, ‘피닉스의 보물 상자(10회)’, ‘활기찬 빨간 물약 주머니 10개’를 받는다. 신규 서버 참여자는 여기에 ‘사전예약 무기 선택 상자’, ‘사전예약 방어구·반지 상자’와 각종 소모품을 추가로 얻는다. 카카오톡 채널과 유튜브를 구독하면 ‘활기찬 빨간·초록 물약’, ‘드워프의 톱니바퀴(1시간)’도 지급된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와 각종 이벤트에 대한 세부 내용은 리니지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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