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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에프엑스 엠버라고?” 양팔 뒤덮은 문신에 근육질 몸매…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걸그룹 에프엑스(f(x)) 출신 엠버가 문신으로 뒤덮인 팔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f(x)) 출신 엠버가 문신으로 뒤덮인 팔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엠버는 1일 자신의 SNS에 “이제 운동한 걸 케이크 먹으면서 날려버리겠다(now im gunna go waste my workout eating cake...)”는 유쾌한 글과 함께 운동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엠버는 개인 운동 공간으로 보이는 곳에서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짧은 운동복 바지, 모자를 착용한 채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이전보다 한층 탄탄해진 몸매다. 양팔을 가득 채운 화려한 문신과 선명한 팔 근육, 탄탄한 허벅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엠버는 양손에 덤벨을 들고 하체 운동을 하는가 하면, 팔굽혀펴기 등 다양한 동작을 소화하며 남다른 체력을 과시했다.

영상을 접한 해외 팬들은 그의 운동 루틴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호응했고, 새로운 운동 영상이 필요하다는 반응도 보였다.

한편 엠버는 지난 2009년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해 ‘라차타’, ‘NU ABO’, ‘피노키오’, ‘Electric Shock’, ‘첫 사랑니’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19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이후 해외를 중심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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