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에스원, AI·IoT 기반 보안 대응 체계 갖춰

솔루션 '안심24' △삼성전자와 협업한 '삼성 AI 도어캠' 등 다양한 AI 보안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에스원 관계자는 "AI와 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사고를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는 보안 서비스를...

방범보안서비스 부문에스원이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방범보안서비스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보안업 특성상 고객 신뢰가 중요한 만큼 에스원은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 개선에 주력해 왔다. 전국 100개 이상의 출동 인프라스트럭처와 수원·대구에 위치한 통합관제센터를 기반으로 즉각적인 대응과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에스원은 보안 인력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국내 최초의 전문 시큐리티 교육기관인 '에스원 인재개발원'을 통해 도덕성과 전문성을 갖춘 보안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다.연구개발 부서에서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보안 솔루션 개발도 진행한다.에스원은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도 확대하는 중이다. 출입관리와 영상보안 등 물리보안뿐 아니라 개인정보와 기술 자산 보호를 위한 디지털 보안, 차량 운행관리 등 이동체 보안 서비스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공항과 플랜트, 원자력발전소 등 국가 기간시설의 안전 관리에도 참여해 핵심 인프라 보호 역할을 수행한다.최근에는 AI 기반 보안 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스원은 2026년 보안 트렌드를 'AI가 바꾸는 보안 패러다임, 탐지(Detect)에서 예측(Predict)'으로 제시하는 한편 △AI가 CCTV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이상 행동을 감지하는 'SVMS' △IoT 센서 기반 스마트 건물관리 서비스 '블루스캔' △무인매장 보안 솔루션 '안심24' △삼성전자와 협업한 '삼성 AI 도어캠' 등 다양한 AI 보안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에스원 관계자는 "AI와 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사고를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는 보안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