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어린이극 전문가 아니다”…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초대 단장 인선 반발

어연선(오른쪽) 신임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단장 겸 예술감독과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문체부).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아시테지 코리아)를 비롯한 공연예술계 8개 협회와 예술인들은 14일 공동 성명을 내고 어연선 신임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단장 겸 예술감독의 임명을 철회하고 재선임 절차에 나설 것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촉구했다...

“어린이극 전문가 아니다”…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초대 단장 인선 반발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올해 초 국립극단에서 독립해 새롭게 출범한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의 초대 단장 겸 예술감독 인선을 두고 연극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어린이·청소년 공연예술 분야의 전문성이 없는 인사를 초대 수장으로 선임했다는 이유에서다.

어연선(오른쪽) 신임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단장 겸 예술감독과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문체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