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서·정윤성 기자 kys.ss@sisajournal.com]
'경기지사 출마'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첫 여성 광역지자체장' 도전장
"경기도정 모르는 추미애, 왜 출마했나…도파민에 취한 파괴와 탄핵의 왕"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 모든 경기도민을 '금수저'로…기술 바우처 지원 공약"
"당의 엽기적 추가 공모, 제2 한덕수 사태 막아야…패배주의 벗고 보수 건설"
"9회말 2아웃? 홈런 타자될 것…이번 선거 시대정신은 '내란척결' 아닌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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