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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영두 위원장 36년간 장학사업

사단법인 사선문화제전위원회 양영두 위원장은 창립 이후 36년간 지속해서 이어온 장학사업 가운데 전반기 장학금 300만 원을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결손가정 등에 전달했다.

양영두 위원장 36년간 장학사업

사단법인 사선문화제전위원회 양영두 위원장은 창립 이후 36년간 지속해서 이어온 장학사업 가운데 전반기 장학금 300만 원을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결손가정 등에 전달했다.

사랑의 열매를 통해 지정 기탁한 이 장학금은 임실기림초 이희찬 학생 등 3명, 관촌중 김하진 학생 등 3명, 임실고 김진우 학생 10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또 문주재단 (한국자산신탁 문주현 회장 ) 장학금 730만 원은 오는 8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수혜 장학생은 관촌초 김은찬, 청웅초 박미경 김태건, 덕치초 강민송, 관촌중 김서윤, 섬진중 전재선 박정식, 임실동중 양민아 신서영 최희망 오원준 등과 오수중 홍지호, 입실고 김영원 조창현, 전복펫고등학교 정서윤 한승비, 한국치즈과학교 이수진 전민호, 서울대학교 이하진 군 등 21명이다. 양영두 위원장은 그동안 장학재단을 연결해 농촌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생활지원금을 지급했으며, 지난 36년간 임실 출신 3,581 여명 졸업생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주는 장학사업을 계속해왔다. /임실=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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