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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승조, 용혜인 대표와 정책협약…기본소득·민생 협력 나서

협약에 따라 AI·자동차·디스플레이 등 충남형 첨단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투자 수익을 도민과 공유하는 방안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 재생에너지 전환과 함께 주민참여제와 이익공유제를 도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승조, 용혜인 대표와 정책협약…기본소득·민생 협력 나서

-산업혁신기금·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 도입…충남 경제 구조 전환

-농어촌기본소득 2027년 전면 도입 추진…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축

-민생·기본사회 실현 협력 강화…도민 체감 소득·복지 확대 초점

양승조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가 기본소득당과 정책협약을 체결한다/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캠프 제공

(충남=국제뉴스) 박의규 기자 = 양승조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가 기본소득당과 정책협약을 체결한다.

양승조 후보 캠프는 12일 기본소득당과 '산업혁신·기본사회·민주분권'을 핵심으로 한 정책협약을 13일 오후 3시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4개 항으로 구성되며, 충남도 주도의 산업혁신투자기금 설치, 재생에너지 전환과 주민참여·이익공유제 도입, 농어촌기본소득 도입, 사회연대경제원 설립 및 생태계 구축 등이 포함된다.

협약에 따라 AI·자동차·디스플레이 등 충남형 첨단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투자 수익을 도민과 공유하는 방안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 재생에너지 전환과 함께 주민참여제와 이익공유제를 도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농어촌기본소득 도입을 통해 농어촌 지역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회연대경제원 설립을 통해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축에도 나선다.

양 후보 캠프는 충남형 기본소득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도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diva52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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