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이 군사분계선 남쪽에 매설한 지뢰에 우리 장병들이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건을 “불의의 사고”라고 한 것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더구나 국군의 날에 국군 장병들 앞에서 그랬다. 장병들이 당했는데도 정부는 북한에 사실상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 트럼프가 미국 내 선거용으로 김정은과 평양 쇼를 하겠다면서 한미연합
[양상훈 칼럼] 北이 ‘李 약점’ 이용할 생각 못하게 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이 군사분계선 남쪽에 매설한 지뢰에 우리 장병들이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건을 “불의의 사고”라고 한 것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더구나 국군의 날에 국군 장병들 앞에서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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