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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양강 구도 속 '청년' 꺼내든 당권주자들…정책 차별화 경쟁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의 양강 구도가 선명해지는 가운데, 당권주자들이 청년 정책과 청년 노동 의제를 앞세워 차별화 경쟁에 나섰다.

양강 구도 속 '청년' 꺼내든 당권주자들…정책 차별화 경쟁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의 양강 구도가 선명해지는 가운데, 당권주자들이 청년 정책과 청년 노동 의제를 앞세워 차별화 경쟁에 나섰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그동안 신천지 정치개입 의혹과 검찰개혁, 당원주권 등을 둘러싼 공방이 전당대회의 주요 전선을 형성해왔으나, 후보들이 청년과 노동을 주제로 한 행사에 집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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