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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야놀자, AI EXPO KOREA 2026서 트래블 테크 AI 솔루션 공개... "여행을 10...

이번 전시에서 그룹 차원의 AI 기술과 서비스를 통합 소개하며,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대외에 알릴 계획이다. 2005년 설립된 야놀자는 서울에 본사를 둔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이다. 여행 및...

야놀자, AI EXPO KOREA 2026서 트래블 테크 AI 솔루션 공개... "여행을 10...

제공 - 야놀자 / Yanolja

야놀자(Yanolja / 대표 이수진 총괄대표)는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그룹 차원의 AI 기술과 서비스를 통합 소개하며,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대외에 알릴 계획이다.

2005년 설립된 야놀자는 서울에 본사를 둔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이다. 여행 및 레저 컨슈머 플랫폼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선행 연구개발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의 여행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여행자와 여행 사업자를 동시에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 전략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멤버사 산하정보기술, 컨슈머 플랫폼 부문 놀유니버스, 선행연구부문 야놀자넥스트를 아우르는 그룹 통합 AI 솔루션이다. ‘윙스 스마트 키오스크’, ‘텔라’, ‘비커 AI’, ‘AI 노리’, ‘AI 여행 일정’ 등 여행 전 여정을 연결하는 기술을 공개한다.

특히 야놀자는 파편화된 여행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구조를 기반으로 B2B2C 전 영역을 아우르는 플랫폼 경쟁력을 강조한다. 여행 전(Pre-trip), 여행 중(In-trip), 여행 후(Post-trip)에 이르는 전 과정을 데이터로 연결해 사업자 운영 효율과 여행자 경험을 동시에 혁신하는 점이 핵심 경쟁력이다.

또한 ‘윙스 스마트 키오스크’는 AI 기반 안면 인식 기술을 적용해 여권 등 신분증 판독과 본인 확인을 지원하며, 비대면 체크인·체크아웃 기능을 제공한다. ‘텔라’는 VoIP와 AI를 결합해 다국어 자동 응대와 실제 업무 처리를 수행하며, ‘비커 AI’는 단일 이미지를 기반으로 계절·시간대 변화를 구현한다. ‘AI 노리’와 ‘AI 여행 일정’은 자연어 기반 추천과 일정 생성을 지원한다.

제공 - 야놀자 / Yanolja

이외에도 야놀자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을 기반으로 아시아태평양, 북미, 중남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며 전 세계 200여 개국의 여행 사업자를 연결하는 인프라를 구축했다. 지난해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매출 비중은 34%를 넘어섰고, 글로벌 연간 통합거래액은 39.2조 원으로 전년 대비 44.9% 증가했다.

야놀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그룹 차원의 AI 솔루션 및 서비스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여행 산업의 AI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 구현되고 있는 AI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잠재 고객 및 사업자와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준영 야놀자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부문 대표는 “데이터와 AI 기술을 통해 복잡하고 불편한 여행 산업의 구조를 혁신하고, 여행을 10배 더 쉽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다양한 채널과 국가에 흩어져 있는 예약·운영·유통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AI로 가격·수요·고객 응대 등 핵심 업무를 자동화해 사업자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야놀자의 차별점은 여행 산업의 공급과 수요를 동시에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구조에 있다”며 “엔터프라이즈 솔루션과 컨슈머 플랫폼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연결해 전 여정에 걸친 의사결정을 고도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호텔, 리조트, OTA 등 글로벌 여행 사업자부터 일반 여행자까지 폭넓은 고객에게 데이터 기반의 경쟁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는 2018년 국내 최초 AI 전문 전시로 출범해 빠르게 성장한 대표 전시 산업 플랫폼이다. 2025년에는 18개국 322개 기업·기관, 544부스와 4만3,788명의 참관객이 참여하며 위상을 입증했다.

올해는 약 350개사 600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며, 지난 8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첨단 AI 기술 및 솔루션, 산업별 적용 사례, 세미나·포럼, 비즈니스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전 산업의 인공지능 중심 전환을 가속화하며 '지능형 혁신의 시대'를 이끄는 핵심 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AVING News는 편집 시 AI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AI EXPO KOREA 2026 LIVE │ 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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