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ㅍㅅㅅ 윤동근 기자) 에듀테크 기업 야나두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받는 ‘AI 콘텐츠 외주 수익화’ 강의의 앵콜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모집은 4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야나두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AI 콘텐츠 수익화 강의에는 2,500명이 넘는 신청자가 한꺼번에 몰리며 수강 제한 인원을 훌쩍 넘어섰다. 이에 야나두는 수강 기회를 얻지 못한 대기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수용해 추가 기수를 편성하고 앵콜 강의를 확정했다.
최초 기수 수강생 중 일부는 종강 후 불과 한 달도 되지 않아 강의료의 절반에 가까운 수익을 외주 작업으로 벌어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야나두는 수강생의 성과를 보장하기 위해 파격적인 정책을 내걸었다. 강의 수료 후 3개월 동안 AI 콘텐츠 외주를 통해 총 100만 원의 수익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강의료 전액을 환불해 주는 ‘수익 보장제’를 실시한다.
야나두 관계자는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이를 활용한 콘텐츠 외주 시장이 새로운 수익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수강생들이 실제 수익이라는 확실한 결과를 얻고 있는 만큼,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앵콜 모집에 예비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앵콜 강의는 4월 27일 오후 7시 30분 유튜브 비공개 라이브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ㅍㅍㅅㅅ / PPSS ) 윤동근 기자 press@pps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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