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야’, ‘야 인마’ 아닌 이름으로 불러주세요”

“‘베트남’이 아닙니다. 내 이름은 ‘응우옌 티 흐엉’입니다.”

“‘야’, ‘야 인마’ 아닌 이름으로 불러주세요”

“‘베트남’이 아닙니다. 내 이름은 ‘응우옌 티 흐엉’입니다.”

이주노동자를 국적이나 숫자가 아닌 인격체로 존중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 광주에서 열렸다.

광주노동권익센터와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광주민중의집,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등은 28일 오전 10시30분 광주 서구 마륵동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2026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 광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