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아닙니다. 내 이름은 ‘응우옌 티 흐엉’입니다.”
이주노동자를 국적이나 숫자가 아닌 인격체로 존중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 광주에서 열렸다.
광주노동권익센터와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광주민중의집,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등은 28일 오전 10시30분 광주 서구 마륵동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2026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 광주
“‘베트남’이 아닙니다. 내 이름은 ‘응우옌 티 흐엉’입니다.”
“‘베트남’이 아닙니다. 내 이름은 ‘응우옌 티 흐엉’입니다.”
이주노동자를 국적이나 숫자가 아닌 인격체로 존중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 광주에서 열렸다.
광주노동권익센터와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광주민중의집,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등은 28일 오전 10시30분 광주 서구 마륵동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2026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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