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출신 아모데이 남매가 창업한 인공지능 기업
미국의 인공지능 연구 개발 기업으로, 2021년 오픈AI 출신 연구자인 다리오 아모데이와 다니엘라 아모데이 남매를 중심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창업됐다. AI 기술 개발에 있어 안전과 규제를 중시한다. 2023년 대형 언어모델(LLM) 인공지능 서비스 클로드를 개발했다.
현지 시각 지난 9일, 앤트로픽은 미 국방부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 미 국방부가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한 데 따른 조치다.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될 시 미 국방부와 관련된 모든 사업에서 해당 기업의 기술을 활용한 공급업자는 배제된다. 국방부와의 갈등에도 앤트로픽의 성장세는 지속되고 있다. 앤트로픽의 기업 가치는 올 초 3,800억 달러를 돌파했다. 특히 B2B(기업 간 거래) 시장에선 오픈AI의 챗GPT를 제치고 앤트로픽의 클로드가 점유율 40%에 달하며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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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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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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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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